[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치팅데이를 즐겼다.

배우 한지혜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지혜가 치팅데이 기념으로 선택한 돼지고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이를 '뼈등심'이라고 소개하며 고기가 구워지기 전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더해 그는 잘 구워진 고기를 먹기 전 찍은 사진을 한 장 더 올리며 "오늘따라 더 맛있었던 상추쌈 많이 먹으면서 먹으니까 수치도 낮고 배도 부르고 너무 좋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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