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스텔라장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14일 가수 스텔라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문근융해증 이라는 생전 처음 듣는 병명으로 일주일정도 입원치료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운동 과하게 해서 생긴 거라네요. 운동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건강하려고 하다가 건강을 잃다니 그럼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정말 억울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인생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거 알고는 있었는데 백세인생 남은 나날 그 고난 역경 어찌 다 견디누 나는 벌써 걱정이 태산... 아무튼 잘 회복하고 다시 본업 열심히 하겠음다 모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장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텔라장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2016년 첫 번째 EP ‘Colors’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 스텔라장은 ‘It’s Raining(Feat. 버벌진트)’, ‘환승입니다’,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월요병가’, ‘빌런’, ‘보통날의 기적(Feat. 폴킴)’, ‘욜로’ 등 다수의 곡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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