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아들 재율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재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시골소년 최재율. 한달에 두번정도 주말마다 시부모님께서 아버님 고향에 지어놓으신 자그마한 별장에 같이 데리고 다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 최민환 부부 아들 재율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까지 야무지게 착용하고 휴식을 즐기는 재율의 비주얼이 귀엽고 러블리하다.
이어 율희는 "한적하고 공기도 좋아서 덕분에 재율이는 뛰어도놀고, 물고기들 구경하고, 꽃도심으면서 좋은 추억 가득담아오니 시부모님께 감사하면서도 쨀이가 정말 의젓한 거 있죠? (엄마아빠를 안찾아요) 다녀오면 자기전마다 시골다녀온 얘기 하는 쨀이. 사진보니 농사지어도 될 듯한 포스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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