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14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을 떠날수 없던 이유중 하나, 집건물 지하1층에 대형마트가 있어서 식사준비하다 말고 잠깐 내려가서 장보고 올수 있다는 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편안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남기고 있다.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며 명품 슬리퍼를 자랑하는 김준희가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로 46살이 되는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TRENDY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시즌2'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기도.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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