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송강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습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초밀착 셀카를 찍고 있다. 습한 날씨에도 멀끔하게 잘생긴 미모를 자랑하는 송강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다", "미쳤다", "감사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강은 최근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 출연 했으며, 오는 6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알고있지만'에 출연한다.
'알고 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싫지만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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