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먹을 일요일 저녁 밥상을 맛깔나게 준비했다.
지난 16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재영이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완성된 자연주의 밥상은 정성이 가득 들어가 보인다. 군침을 돌게 하는 비주얼.
진재영은 이와 함께 "밥무로오이소. 오늘밤 왠지 동네사람들을 다 불러야할꺼같은 할매밥상서타일. 옆에서 호박전을 주워먹던남편이 산에서딴나물로 요리를하시는 임지호쉐프님도 울고갈 풀떼기밥상이라고 ㅎ"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별반찬없지만 오랜만에 장도보고, 여름맛수박도먹고 집밥도먹으니 담주부터 또 열심히달릴수있을꺼같은 든든함. 맛있는저녁드세용"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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