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김지우가 잃어버렸던 열쇠들을 찾았다.
14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고 손가락으로 한쪽 눈을 치켜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김지우는 "차키, 집키, 견인장치 키 다 달려있는.. 심지어 에르메르 키홀더에 달려있는... 나의 열쇠들을... 몽땅 잃어버렸다"라고 밝히며 속상해 했던 바.
이날 김지우는 "열쇠 찾았어요!!!!!!!!!!!!! 4일 만에 찾은 나의 열쇠들!!!! 음... 신발장에 신발 속에 들어가 있었다는 슬픈........ 하아.... 정말 정신 차려야겠어요..!!! 흑...!!!!!! 나의 이 정신머리!!!! 집 잘 찾아오는 게 용하다는..."이라고 열쇠를 찾은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3월 1일 폐막한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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