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한지혜가 제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지난 1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하늘이 이렇게 예뻤던 오늘. 수국도 피기 시작하는 5월. 낮에 혼자 있으면 너무 안 움직이고 집에만 있어서 엄마 제주로 와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꽃사진 찍느라 바쁘셔요. #석부작박물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수국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지혜의 청초하고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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