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경미가 다이어트 중 코믹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보걷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을 들고 나오긴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다이어트를 위해 만보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의점 냉장고 속 맥주 4캔에 만원을 보고 있는 그녀의 눈빛이 아련하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정경미는 2005년 KBS 20기 공채로 데뷔, '개그콘서트'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MBC 표준 FM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를 진행 중이며 최근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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