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제!!! 1.눈이 부은걸까 2.눈이 부신걸까"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이홍기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통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아련한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그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