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태교 여행을 즐겼다.
지난 16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랑 양동이랑 제주도 마지막시간.. 자기야 조심히가 집에서봐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만삭의 몸으로 태교 여행을 즐기는 두 부부의 모습이 달달하다. D라인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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