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7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레슨 4회차. 인솔 장착 후 레슨 받으니 발이 너무 편해서 신기했어요. 자세도 좋아지고. 레슨 마치고, 홈쇼핑 출동. 모두 맛점하세요! #골린이 #골프 #golf"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정은 골프 레슨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힘찬 스윙이 돋보인다.
차 안에서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는 이하정은 숨길 수 없는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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