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보영이 팬들의 데뷔 19주년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보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7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5일! 이보영 배우의 데뷔 1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팬분들이 tvN '마인' 촬영 현장으로 보내주신 꽃다발을 들고 예쁨 가득한 인증샷을 전해온 이보영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에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쭉 함께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마인' 촬영현장에서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보영은 지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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