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빈, 마르코/사진=헤럴드POP DB
혜빈, 마르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혜빈과 유앤비 멤버 마르코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7일 모모랜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의 열애는 맞다. 다만 개인 사생활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3살로, 혜빈이 1996년생, 마르코가 1993년생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포착됐다. 당시 혜빈과 마르코는 패딩, 시계, 액세서리 등 커플템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빈은 지난 2016년 모모랜드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마르코는 이듬해 2017년 열혈남아로 데뷔 후 유앤비 멤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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