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사로서) 나의 첫 요가수업. 비도 오고 혼잡한 저녁시간대 수업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많이들 등록해주셨어요. 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수업 준비부터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설이 쌤과, 어제 예쁜 사진 많이 남겨준 여은 쌤도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 덕에 또 하나의 도전을 잘 끝낼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실내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 운동복을 입은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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