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직접 한 요리를 인증해 화제다.
17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골뱅이 장조림. 반찬이 아닌 안주로 변신 중", "이틀 있다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직접 만든 오이소박이와 골뱅이 장조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성이 가득한, 금손 신정환이 직접 만든 요리가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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