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티아라 소연이 센터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짜 #마지막 이라는 #생각 과 #다짐 으로 어제 저녁 #양고기#대잔치 를 했다 양고기 사진은 내가 다 먹어서 없고 #셀카 만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뽐내는 소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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