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개그맨 정형돈의 남편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엄마 들어간당. 아침에 바로 전화 온 둥이들. 내 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자녀들 없이 달콤한 부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던 한유라는 이날 쌍둥이 자녀들과의 재회를 앞두고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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