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수홍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인 박수홍은 반려묘 계정을 통해 "다홍이 보고 이번 주 힘내본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반려묘로 알려진 다홍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박수홍 역시 반려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다홍이 요정이군요", "힐링 다홍", "망토가 잘어울린다홍"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친형 내외로 인한 금전 피해를 고백했으며 이들을 고소한 바 있다. 박수홍은 현재 JTBC 'TV정보쇼 알짜왕'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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