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 아나운서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하면서 처음으로 빨간 정수리! 더밝아저라얍"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향의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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