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상아가 병원에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이 딱 되고 나니 적신호 엄마랑 병원.. 병원과 친해지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엄마와 함께 병원을 방문한 모습.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상아의 글에 팬들도 걱정하고 있는 반응.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승부', '좋은 걸 어떡해', '오남매', '내 사위의 여자', '엄마가 뭐길래', '터치'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