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1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드라마 #마인 4회 보셨나요? 넘나 핵잼이죵?!? #못보신분_당장_넷플로 #미주 씨 처음 착장 박제하고파 찍었어요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빨간색 가방을 들고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숏단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정연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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