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에서 갓세븐의 멤버로 활동 중인 영재의 2021년 6월 호 화보를 공개한다. 본 화보에서 영재는 여름과 어울리는 콘셉트를 특유의 청량한 외모로 완벽히 소화했다.

또한, 영재는 현장에서 스탭들을 도와주며 촬영 분위기를 밝게 비췄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들을 발산해 스탭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본 화보는 다수의 페이지와 함께 커버 1면에 장식하여 5월 24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영재는 현재 뮤지컬 ‘태양의 노래’의 주인공 ‘하람’ 역을 맡아 공연 중에 있으며, 엉뚱한 매력의 교포 ‘쌤’으로 분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방송 역시 앞두고 있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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