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현영이 우아한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현영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맛점 하셨나요? 전 촬영하나 마치고 성수동에서 맛점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블랙 상의를 입고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도 현영은 물오른 미모로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현영은 MBN과 NQQ의 예능 프로그램 '병아리 하이킥'에 출연 중이며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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