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수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했다고 벌써 5월도 다 지나가고 있냐며..매년 5월의 끄트머리 즈음 꼭 드는 생각..그리고 이 생각은 왜 꼭 5월에 드는지 의문..(의문을 풀어주세요)"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또..한해의 남은 시간들은 진짜 진짜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지않고 챙기며 보내겠다고 다짐하는 때"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수는 "잘들 지내고 계시죠? 인스타 사진 너무 간만이라 뻘쭘.....#역시옷이날개"라고 안부를 물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화려한 의상을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지수는 차기작으로 '하이클래스'를 선택했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완벽한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위선을 그리는 미스터리 서스펜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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