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검진 가는 날. 과연...오늘 성별 힌트 주실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산부인과에 검진을 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황신영은 세쌍둥이 임신 후 먹덧 등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이날 배 속 아기들의 성별을 알 수 있을지 기대하는 황신영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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