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다현이 아빠 김봉곤과 함께 러블리한 부녀 케미를 뽐냈다.
20일 가수 김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씨구팬님들 오늘 생방송 아침마당! 30주년 특집! 저희 아버지랑 함께 했는데욤! 생방송이라 떨렸는데 잘마쳐서 기분이좋아용ㅎㅎ 나오는데 제 팬님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용! 너무너무 감사합니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마당 #30주년 #생방송 #절씨구 #김봉곤 #김다현 #울아부지 #사랑합니당"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현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다현과 김봉곤은 훈훈한 부녀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3등을 차지한 바 있으며 현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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