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안나와 이희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개그우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희경이랑 달렸네 증류주는 살이 안 찐다는 덜찌언니! 진짜 오늘 몸무게 쟀더니 신기하게 안 올라갔네 진짠가 봐~ 증류주로 갈아타야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유튜브 구독자가 안들어서 대한민국은 날 잊었다는 희경이~ 난 사라진 거 같아..... 그래도 살은 15키로 빠졌자너~ 열심히 해보자!!!!! #덜찌언니 #고독한애주가"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안나와 이희경은 찐자매 같은 케미를 뽐내며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허안나는 MBC 예능 '심야괴담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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