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골프선수 권용준이 최근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프로골퍼 권용준은 부모님과 친형의 영향으로 6살 때 처음 골프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그저 놀이라고 생각하며 했었는데 첫 주니어대회를 나간 뒤 골프에 흥미가 생겨 선수를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 후 한국 주니어대회, 전국중고연맹, 대한 골프협회에서 개최하는 대회를 모두 참가하며 골프선수를 목표로 기본기를 다져왔다고 한다.
그 후 2018년 최연소 KPGA 준회원 취득, 프로틴 투어와 챌린지투어 활동, 2019년도 어린 나이에 레슨을 시작했고 현재는 골프뿐만 아니라 골프웨어 전속모델, 스윙모델 촬영 등 다양하게 활동 중에 있다.
권용준은 “S&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너무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라는 한 분야뿐만 아니라 의류 모델, CF 등 다양한 도전으로 S&A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욱더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S&A엔터테인먼트는 예수정을 비롯 전국향, 신현종, 이지하, 장성윤, 조덕회, 한지효, 임휘진, 황건, 김신도, 은솔, 이미래, 윤하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권용준과의 전속 계약을 통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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