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정 인스타그램
사진=효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팬들의 꽃 선물을 자랑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옴아가들이 아지트 막방이라고 꽃을 준비해줬엉 ㅠㅠ 넘 쓰윗해 ㅠㅠ"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좋았던 공간과 추억들 ㅠㅠ 넘 그리울 거야. 쩡이의 아지트 ㅠㅠ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버 NOW. '아지트' 스튜디오에서 팬들이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노란색 맨투맨과 청바지를 입고 과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 바 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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