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윤승열에게 선물을 강조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날 승열아??!!!!!!!!!!! 내생일만 기다린다는 승열이.. 아직 한참 멀었... 승열아 아무날 아닐때 불쑥 내미는 선물도 괜찮아~ 생일은 음력도 있단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영희는 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에서 받은 선물을 들고 기쁜 듯 뛰어나오고 있다. 사진 속 김영희의 열렬한 기쁨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냈다.
더해 부부의 날을 맞았지만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에게 생일 선물을 기대하라는 말을 들었는지 "음력 생일도 있고 불쑥 내미는 선물도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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