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산후조리 중인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비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비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데도 잡티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또 나비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이가 태어난 후 나비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가질 않는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최근 출산했다. 현재 산후조리원에 들어가 남편과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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