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과 보낸 공휴일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처님 오신 날, 창덕궁 한바퀴 돌고 카페데이트 커피 사장님과 창덕궁에서 마주친 분이 가족 사진 찍어주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외출하여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덕수궁을 관광하며 좋은 경험을 시켜준 후 분위기 있는 카페에 방문해 휴식했다.
김나영 가족의 알찬 공휴일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Mnet 예능 프로그램 '퀴즈와 음악사이', tvN 예능 프로그램 '올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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