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아가 제주 여행 근황을 전했다.

20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마지막날 아침 먹으러가는중이예요. 하루하루 꽉꽉 채워서 보내고가네요. 이제 슬슬 주훈이도 보고싶고 중요한 일정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너무 해피해피하게 돌아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와 남편이 제주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달달한 한때가 그림 같아 시선을 모은다.

이어 정아는 "제니도 저도 신랑도 돌아가서는 조금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야할듯합니다 ㅋㅋㅋ 아침먹고 후식 점심먹고 후식 저녁먹고 후식 이런식단은 이제 그만"이라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제니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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