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작품으로 곧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게 꼭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동안 그 자체다.
세련된 스타일링 또한 그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지었다. '엉클'은 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딩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 황우슬혜는 ㅐ해당 작품에서 로얄 스테이트 ‘맘블리’ 클럽 얼굴마담이자, 박혜령의 오른팔 김유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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