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0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 오늘 상받으러 가요.... 제가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감사하게 받고 올게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상을 받을 생각에 신난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최희의 여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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