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걀프라이가 올려진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보인다.

김소영은 "오늘부터 9일간 휴일이 없다. 먹고 기절이나 하자"라고 굳게 다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9일이나.. 잘 챙겨드세요", "9일간 휴일이 없다면 제발 내일 당인리로 가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셜록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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