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과즙 터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이는 러블리한 미모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시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조이는 오는 31일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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