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스캐줄 고고씽. 여~~~~~러분 내 의지로 바뀌지 않은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이 머리 위로 하트를 날리거나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홍지민의 밝고 긍정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돋보인다.

홍지민은 앞서 다이어트 프로젝트 중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사진 속 홍지민은 볼살이 쏙 빠진 채 한층 더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감탄을 더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막내 딸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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