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홍기는 사진과 함께 "출근 준비 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홍기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볼드한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홍기는 흰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보여준다.
또 이홍기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이홍기는 날렵한 턱선으로 샤프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홍기의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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