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부부의 날을 기념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나비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 오늘이 부부의 날이에요? 이런 소중한 날 남편이랑 견우와 직녀처럼 떨어져 있어야 하다니..나쁜 코로나!!"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우리 부부에게 예쁜 천사가 찾아왔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즐겁게 살아보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보선물은택배로보내 #609호 #알지? #부부의날"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은 나비 부부의 결혼식 순간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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