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준수가 넘사벽 클래스를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스타들의 억 소리나는 컬렉션을 살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눈에 띄는 스타는 3위인 지드래곤과 2위인 김준수였다.
먼저 지드래곤은 예술품 및 가구들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지드래곤이 수집한 가장 비싼 예술품은 30억 원 대로 서울의 아파트 3채를 살 수 있는 가격이었다. 이외에도 소파 두 개가 11억 원이 넘는 등 비싼 가구를 소유했으며, 비싼 그림들도 많았다.
김준수는 현실판 헤라 팰리스에 산다고. 노을과 불꽃놀이가 한 눈에 보이는 집에 6성급 호텔 서비스가 제공됐다. 침대에는 24k 금이 있었으며, 가구도 맞춤 제작이었다. 그릇 하나의 가격은 1백만 원 대, 책상도 만수르와 도널드 트럼프가 실제 쓰는 책상을 썼다. 그뿐만 아니라 소파는 9천만 원 대로 넘사벽 클래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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