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뻥을 뺏어서 우는거니 #떡뻥에진심인편 #6개월아기 #생후6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의 얼굴에는 눈물이 흐른 자국이 그대로 보인다. 과자를 빼앗기자 속상한 마음에 운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잠이 든 딸의 모습이 있다. 통통한 볼살이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팬들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