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소민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소민은 사진과 함께 "그래서 이게 갯무꽃이 맞냐구요(마스크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만 잠시 벗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소민은 꽃밭에서 꽃 향기를 맡고 있다. 정소민은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한다. 정소민의 그윽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정소민은 백옥 같은 피부로 눈길을 끈다. 정소민의 미모가 꽃보다도 빛난다.
한편 정소민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6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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