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22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love you guys Thank you for the birthday wishes. #HBD"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 축하해준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너무 고마워. 그 외 메세지 보내주신 많은 분들도 감사해요. HBD 스페셜 솔트 퍼포먼스 너무 재밌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고마워 언니들 ㅋㅋㅋ"라는 글로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그는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인들과 함께 있어도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는 미국에서의 일상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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