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간 떨어지는 동거' 홍보요정으로 등극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 떨어지는 동거 #간동거 D-5 !!!!! 5일 어떻게 기다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일자 앞머리를 낸 단발 헤어스타일에 여우 목도리를 한 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