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수&알콜 폭발 주말 보내고 나니 3kg 찐 거 실화입니끄아 #참정직한몸뚱아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둘째 출산 후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11kg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바. 3kg가 쪘다고 했으나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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