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한 패션 매거진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다양한 시간과 공간 속, 가장 고요하고 평온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스테파니 미초바의 한 없이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뷰파인더에 담았다. 다양하게 변형 가능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템퍼’ 소파를 배경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하며, 한 폭의 그림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다양하게 변신 가능한 소파처럼 현재 모델, 포토그래퍼, 아트 디렉터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그리고 새롭게 준비 중인 브랜드와 연기 수업까지, 앞으로 색다른 분야에 도전하고자 한다.
한편, 평소에는 장난기 넘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들어가면 달라진 눈빛과 프로페셔널함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스테파니 미초바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6월호와 바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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