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봉선이 야심한 밤에 축구를 하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야밤에 축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그녀는 앞서 축구를 열심히 하다가 발톱이 빠졌다고 밝히기도.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또 6월 방영 예정인 SBS 신규 축구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 촬영을 준비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