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사랑꾼 남편 주상욱을 자랑했다.

배우 차예련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하느라 정신없어서 깜박 했는데...4년 전 오늘 5월 25일 결혼 기념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해도 빠짐없이 4년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약 준비해 선물해 주는 주서방님...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소리 없는 사랑꾼...동네에 작약 파는 꽃집이 없어서 한시간 동안 작약 찾아 돌아 다니다 결국 구해서 사다 놓았다는 남편...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차예련에게 선물한 작약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 차예련 부부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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